"호텔 내에서 할거리가 많음
미디어 아트도 있고, 호텔 탐험하는 미션이 있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했음.
근데 객실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청소가 좀... (붙이는 속눈썹이 있다던가 샤워부스 위에 봉이 있는데 누구의 머리가락인지 알수없는 긴 머리카락이 걸려있고.. 허허)
그 외에는 뭐 그럭저럭 괜찮았음.
아침식사는 자리가 많아서 붐비지는 않는데 메뉴가 다양하지는 않음."
"숙소는 레노베이션된 룸도 다소 인테리어가 올드했지만 깨끗했고 가격이 적당했으며 위치가 좋았습니다. 다만 방의 벽이 앏아 옆 방에서 대화하는 소리가 잘 들렸으며, 이를 직원에게 체크아웃 시 설명하자 조치를 취하겠다는 형식적인 답변만 했습니다. (정말 이게 문제라고 생각했으면 양 쪽 방 중 어느 방의 소리가 들렸는지를 물었겠죠). 소음 문제와 직원의 대응으로 향후 다시 묵을 지는 의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