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건도 넉넉히있었고 세탁기랑 세제랑 샴푸린스 다있어서 좋았습니다. 근처에 2~300미터 정도 거리에 라이프마트도 있어서 방에서 안주랑 아침밥 사다먹기도좋았습니다. 역도 가깝고 다좋은데 단점은 방음이 좀 안되는거 같습니다. 첫날 새벽에집에서 출발했기에 피곤했는데 옆방에서 새벽 5시까지 떠드는 통에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다행이 호스트에 라인보냈더니 다음날부턴 새벽에 떠들어도 조용히떠들더군요.예민하신분들은 옆방에 다른사람있는경우 귀마개하나 장만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방이 넓진 않았습니다. 와이파이도 성능이 아주 좋진않았고 빌려간 포켓와이파이가 더빨랐습니다. 3명이용했는데 좀 좁았구요. 4명은 이용하기 불편할거 같습니다. 2명이 이용하기 가장좋을거같네요. 그래도 10층이라그런지 전망은 괜찮았습니다. ”
“ 수건도 넉넉히있었고 세탁기랑 세제랑 샴푸린스 다있어서 좋았습니다. 근처에 2~300미터 정도 거리에 라이프마트도 있어서 방에서 안주랑 아침밥 사다먹기도좋았습니다. 역도 가깝고 다좋은데 단점은 방음이 좀 안되는거 같습니다. 첫날 새벽에집에서 출발했기에 피곤했는데 옆방에서 새벽 5시까지 떠드는 통에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다행이 호스트에 라인보냈더니 다음날부턴 새벽에 떠들어도 조용히떠들더군요.예민하신분들은 옆방에 다른사람있는경우 귀마개하나 장만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방이 넓진 않았습니다. 와이파이도 성능이 아주좋진않았고 빌려간 포켓와이파이가 더빨랐습니다. 3명이용했는데 좀 좁았구요. 4명은 이용하기 불편할거 같습니다. 2명이 이용하기 가장좋을거같네요. 그래도 10층이라그런지 전망은 괜찮았습니다. ”
HyeonG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