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위치 찾을 때 고생했는데, 동네 주민들이 정말 친절하셔서 무사히 찾았어요. 주변에 상점도 작지만 다들 친절했고요. 시설이나 서비스 다 좋았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체크인할때만 주인(?)을 뵈었고.. 급하게 뭐 물어보거나 할때 아무도 없어서 당황했어요..”
“처음에 위치 찾을 때 고생했는데, 동네 주민들이 정말 친절하셔서 무사히 찾았어요. 주변에 상점도 작지만 다들 친절했고요. 시설이나 서비스 다 좋았어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체크인할때만 주인(?)을 뵈었고.. 급하게 뭐 물어보거나 할때 아무도 없어서 당황했어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