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location close to Fushimi Inari! There is no front desk at this hotel and check in is done using a QR system and once checked in a locker that holds your QR key opens! So cool! We had no problems with the entire process.
The room was spacious and even had a laundry machine which was a lifesaver since my Husband and I were backpacking and could refresh everything!
Highly recommend staying here! Only one thing I want to note is that there is no elevator so if you have accessibility needs...
“전반적인 일본 숙소들과 비교했을 때 가격도 조금 저렴하고 정갈한 북유럽 숙소 느낌이 좋아 선택했어요. 1인실인데 넓은 사이즈의 침대여서 정말 좋았는데, 침대 사이즈가 큰데도 불구하고 방이 좁지 않아 더 좋았어요. 넷플릭스 이용도 가능해서 쉴 때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묵는 동안 내내 아침 식사를 신청할 정도로 아침 식사와 식사 공간에 대한 기대감이 컸는데, 그 기대감에 부합할 정도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오픈 키친 형식이라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직원분들이 간헐적으로 살펴봐주시는 게 정성스럽다고 느껴질 정도였어요! eco friendly 컨셉도 확실하고 전체적인 인테리어나 무드가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버스 정류장과 지하철역이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 있고 북적대는 주요 스팟이 아니라는 게 단점은 될 수 있지만, 조용한 동네이고 역이나 정류장까지 걸어다니는 게 저는 오히려 장점으로 느껴지기도 했어요. 진정한 쉼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드리는 숙소입니다.”
“Très bonne situation proche du centre ville. Personnel adorable. Chambre suffisamment spacieuse, parfaitement propre, literie de très bonne qualité. Un alcool offert tous les soirs est une attention appréciée. Possibilité de garder les bagages gratuitement. Tout cela est très bien, par contre, La partie cuisine est totalement inutilisable: pas de couteaux, pas d'assiettes ( 2 soucoupes uniquement), pas d'égouttoir, pas de torchon de vaisselle, etc. Tout est fait pour vous dissuader de cuisiner....
“교토역에서 차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택시로 천엔, 우버콜로 2천엔 소요되었습니다. 차로는 약 5분 남짓 거리이지만 도보로는 상당한 거리입니다. 약간 애매한...
호텔 어린 직원들이 미숙하여 호텔스닷컴 체크인이 오래걸렸습니다.
호텔방 내부는 상당히 질서정연하고 광활하였지만 바닥 카페트 청소상태가 약간 불량하였습니다.
테이블 등의 가구가 약간 노후화되었지만 나쁘진 않습니다.
특히 욕실의 욕조는 최고입니다. 수압 무슨 일????
하루만 묵기엔 너무 아쉬울 정도입니다.
호텔 바로 앞에 도보로 2분 거리의 숯불고기집 이 위치해 있으며 약간 멀지만 도보로 10분 거리에 로손 편의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