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첫방문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에 이번엔 동서네와 함께 숙박했습니다. 여전히 완벽할 정도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사장님의 친절은 더 깊어지셨습니다. 고기굽기 좋게 이것저것 세심히 챙겨주시고 맛있게 구운 계란과 커피로 조식도 챙겨주시네요. 러빈하우스는 사랑입니다.^^♡”
“4년전 첫방문하고 너무 좋았던 기억에 이번엔 동서네와 함께 숙박했습니다. 여전히 완벽할 정도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사장님의 친절은 더 깊어지셨습니다. 고기굽기 좋게 이것저것 세심히 챙겨주시고 맛있게 구운 계란과 커피로 조식도 챙겨주시네요. 러빈하우스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