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주차라고 소개되어 있어서 예약결심.
숙박당일 직원에게 주차를 어디에 해야하는지 물어보니 호텔 밖 도로를 가리키며 갓길 주차 가능하다고 함.
갓길에 주차 공간이 없어서 호텔 뒷편 골목에 빈자리 찾아서 주차함.
직원에게 뒷편에 주차했는데 괜찮은지 물어보니
"아마도"라고 말해서 친절도에서 실망.
호텔 방은 걸을때마다 삐걱 거리는 마루바닥 소리가 들림.
그리고 건물 전체가 호텔이 아니고 계단 맞은편에는 가정집이 있는듯 한데 밤에 아이가 울고 언쟁을 벌이는 듯한 소리가 들림.
싼 가격에 옛동독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하루정도 묵어볼만 합니다.”
“무료주차라고 소개되어 있어서 예약결심.
숙박당일 직원에게 주차를 어디에 해야하는지 물어보니 호텔 밖 도로를 가리키며 갓길 주차 가능하다고 함.
갓길에 주차 공간이 없어서 호텔 뒷편 골목에 빈자리 찾아서 주차함.
직원에게 뒷편에 주차했는데 괜찮은지 물어보니
"아마도"라고 말해서 친절도에서 실망.
호텔 방은 걸을때마다 삐걱 거리는 마루바닥 소리가 들림.
그리고 건물 전체가 호텔이 아니고 계단 맞은편에는 가정집이 있는듯 한데 밤에 아이가 울고 언쟁을 벌이는 듯한 소리가 들림.
싼 가격에 옛동독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하루정도 묵어볼만 합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