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음식점도 많고 지하에 마트도 있고 버스 정류장이랑 산노미야역이랑 코앞에 있어서 위치가 아주 좋고 전망도 좋아요. 보통 호텔방들 조명 어두운 편인데 여기는 밝은게 좋았어요.
근데 개인적으로 침대는 아주 편하진 않았어요. 그리고 바깥 소음은 진짜 하나도 안들리고 조용한데 층간소음인지 옆방 소음인지 쿵쿵 거리는 소리가 한번 들려서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어요.
어메니티는 로비에서 가져가면 되는데 칫솔이 너무 뻣뻣해서 살살 양치해도 잇몸에 피나요.
위치가 아주 좋은 그냥 무난한 호텔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