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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마 섬, 미야코지마시의 스파가 있는 리조트 및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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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10월 3일 - 10월 4일
내일
10월 4일 - 10월 5일
다음 주말
10월 9일 - 10월 11일
2주 이내
10월 16일 - 10월 18일

이케마 섬 근처 인기 많은 스파 호텔

1.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Miyakojima
대한민국
Chi Soo
₩279,930
총 요금: ₩347,953
11월 3일 ~ 11월 4일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2. 캐노피 바이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캐노피 바이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Miyakojima
₩289,729
총 요금: ₩366,507
11월 3일 ~ 11월 4일
캐노피 바이 힐튼 오키나와 미야코 아일랜드 리조트

3. 미야코지마 도큐 호텔 & 리조트

미야코지마 도큐 호텔 & 리조트
Miyakojima
대한민국
Byung Chul
₩284,345
총 요금: ₩349,761
10월 17일 ~ 10월 18일
미야코지마 도큐 호텔 & 리조트

4. 호텔 시기라 미라지

호텔 시기라 미라지
Miyakojima
대한민국
Jihui
₩537,240
총 요금: ₩590,964
11월 3일 ~ 11월 4일
호텔 시기라 미라지

5. 시기라 베이사이드 스위트 알라만다

시기라 베이사이드 스위트 알라만다
Miyakojima
₩582,829
총 요금: ₩641,113
11월 2일 ~ 11월 3일
시기라 베이사이드 스위트 알라만다

6. 이라프 수이, 어 럭셔리 컬렉션 호텔, 미야코 오키나와

이라프 수이, 어 럭셔리 컬렉션 호텔, 미야코 오키나와
Miyakojima
₩577,403
총 요금: ₩730,414
11월 3일 ~ 11월 4일
이라프 수이, 어 럭셔리 컬렉션 호텔, 미야코 오키나와

7. 시우드 호텔

시우드 호텔
Miyakojima
대한민국
Byung Chul
₩492,797
총 요금: ₩542,080
11월 1일 ~ 11월 2일
시우드 호텔

8. 산토리니 호텔, 빌라 미야코지마

산토리니 호텔, 빌라 미야코지마
Miyakojima
일본
Kaoru
₩453,941
총 요금: ₩499,335
10월 24일 ~ 10월 25일
산토리니 호텔, 빌라 미야코지마

9. 로즈우드 미야코지마

로즈우드 미야코지마
Miyakojima
₩2,122,594
총 요금: ₩2,685,087
10월 30일 ~ 10월 31일
로즈우드 미야코지마

10. 더 리스케이프

더 리스케이프
Miyakojima
대한민국
Dongwook
₩455,129
총 요금: ₩500,642
11월 3일 ~ 11월 4일
더 리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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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아침 식사 포함
온수 욕조
4성급
5성급

이케마 섬의 인기 호텔 이용 후기

미야코지마 도큐 호텔 & 리조트

미야코지마 도큐 호텔 & 리조트

10/10 훌륭해요
"미야코지마 숙소 정하면서 고민했는데 8월 말 성수기 였지만 1박에 50만원대로 많이 비싸진 않았다. 수영장이 크진 않지만 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하고 비치하우스에서 비치타올을 편하게 빌려주고 샤워실도 있다. 바다에서 오는 길에 모래를 털 수 있게 수도도 잘 되어있고 튜브 바람 넣는 기계도 있다. 바다는 모래가 정말 부드럽고 입자가 작아 수영복을 10번 정도 빨아도 계속 모래가 나왔다ㅠ 바람이 부는 날씨라 오후 4시 이후엔 파도가 강했다. 아이가 어려 강한 파도에 물을 잔뜩 먹었지만 아름다운 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모래놀이 장난감도 있어서 편하게 놀기 좋았다. 방은 깨끗하고 퀸 침대 두개가 붙어있어 아이와 자기 편하고 안전했다. 다만 보통 침대가 2미터 길이인데 여기 호텔은 190정도 되는 짧은 침대라서 키 180인 남성에겐 좀 작고 짧다고 느껴졌다. 발이 밖으로 삐져나옴. 화장실은 아주 넓지는 않지만 욕실이 깨끗했다. 욕조와 변기가 같이있긴 했지만. 바비큐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비싼데도 에어컨을 틀어주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멀리 노을이 예뻤다. 조식으로 부페를 선택했는데 가짓수가 다양하지는 않지만 오믈렛도 해주고 샐러드, 소세지, 요거트도 있고 타코와 소바나 우동도 있고 빵도 다양한 편이라 좋았다. 특히 커피나 차를 테이크 아웃 할 수 있게 종이컵도 제공해서 좋았다. 날이 흐려 밤에 옥상에서 별을 보지 못한게 아쉽다. 9시쯤에 테라스 불을 끄니 꼭 가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가격대는 좀 높지만 미야코지마에 또 가게된다면 꼭 다시 토큐호텔에 묵을 것이고 주변에도 아름다운 해변이라고 강력 추천해 주겠다."
Hyoju 2박 여행
2주 전에 게시됨
미야코지마 도큐 호텔 & 리조트

익스피디아와 떠나는 세계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