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아사쿠사 토부 호텔 만족합니다!
자매끼리 처음으로 여행이었는데 좋은 호텔이 한몫했어요^^관광지 옆임에도 불구하고 조용하고요. 역에서 나오면은 바로앞이라 어디가든 접근성도 좋고 이동하기 편리했어요. 룸 컨디션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주변도 여기만 3박4일봐도 될정도로 좋았고, 늦은 시간에도 위험한 느낌 전혀 없었어요. 한국어 가능하신 직원분도 굉장히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
첫 일본 여행에 진도 5.9 짜리 지진도 겪었지만;; 직원분들 모두 침착하게 대응하고 새벽 3시 까지 안내 방송도 계속 해 주셨어요ㅜㅜ놀란마음진정... 여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