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1번룸이였고, 들어가자마자 깔끔하게 정돈되있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였다.
그리고 화장실에 세면대가 2개여서 놀랐고, 미니 바가 있어서 한 번 더 놀랐다.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무료 맘껏 이용했다. 그러고 나서 호텔 앞에 있는 정원에 나가서 경치 구경을 했는데 너무 좋았다.
Wi-Fi는 거리가 살짝 있어서 그런지 신호는 2~3칸있지만, 잘 터졌다.
그리고 조식은 메뉴판에서 골라서 선택해서 먹는거였는데, 나는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먹었다.
상당히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고, 혼자 와서 힐링하고 가는 호텔이였다.”
“객실은 1번룸이였고, 들어가자마자 깔끔하게 정돈되있는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였다.
그 리고 화장실에 세면대가 2개여서 놀랐고, 미니 바가 있어서 한 번 더 놀랐다.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무료 맘껏 이용했다. 그러고 나서 호텔 앞에 있는 정원에 나가서 경치 구경을 했는데 너무 좋았다.
Wi-Fi는 거리가 살짝 있어서 그런지 신호는 2~3칸있지만, 잘 터졌다.
그리고 조식은 메뉴판에서 골라서 선택해서 먹는거였는데, 나는 나름대로 만족하면서 먹었다.
상당히 대접받는 느낌이 들었고, 혼자 와서 힐링하고 가는 호텔이였다.”
R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