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도 좋았고, 대로변 근처라 다니기는 편했어요. 체크인할 때 약간 “얘네가 왜 여기 있지..?”하는 표정만 아니었다면 대만족이었을 것 같아요. 라운지바에서도 주문을 받지 않은 채 냅두길래 기다리다가 그냥 얼음잔만 받아서 나왔고요 ㅎ 그 때도 “얘네가 왜 여기 있지..?”하는 표정을 잊을 수가 없네요. 숙소는 정말 좋았어요”
“숙소도 좋았고, 대로변 근처라 다니기는 편했어요. 체크인할 때 약간 “얘네가 왜 여기 있지..?”하는 표정만 아니었다면 대만족이었을 것 같아요. 라운지바에서도 주문을 받지 않은 채 냅두길래 기다리다가 그냥 얼음잔만 받아서 나왔고요 ㅎ 그 때도 “얘네가 왜 여기 있지..?”하는 표정을 잊을 수가 없네요. 숙소는 정말 좋았어요”
Kih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