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놀라우리만큼 더러웠다.
가격이 싸니까 어지간한건 감수한다 치더라도 그래도 이건 아니다. 샤워실을 여니 겨울임에도 여름같은 쉰내가 코를 찔러서 머무는 동안 바깥으 온천에서 씼었다. 화장실에 비누도 없다. 이불도 더럽기짝이 없고 피부에 닿으니 곧 부어오르며 가려워졌다.
돈 없는 학생들에게조차 추천 못한다. 내가 일본에 있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운 순간이었다. 두 번 다시는 가지 않으리.
벽도 부숴져있고 청소라는 단어를 이사람들은 알까 싶은.
여행도중 지치면 잠깐 호텔에 들러 쉬곤했는데 여긴 돌아가는게 무서웠다. 너무너무 더러워서 그냥 방 포기하고 얾길까도 생각.”
“정말 놀라우리만큼 더러웠다.
가격이 싸니까 어지간한건 감수한다 치더라도 그래도 이건 아니다. 샤워실을 여니 겨울임에도 여름같은 쉰내가 코를 찔러서 머무는 동안 바깥으 온천에서 씼었다. 화장실에 비누도 없다. 이불도 더럽기짝이 없고 피부에 닿으니 곧 부어오르며 가려워졌다.
돈 없는 학생들에게조차 추천 못한다. 내가 일본에 있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운 순간이었다. 두 번 다시는 가지 않으리.
벽도 부숴져있고 청소라는 단어를 이사람들은 알까 싶은.
여행도중 지치면 잠깐 호텔에 들러 쉬곤했는데 여긴 돌아가는게 무서웠다. 너무너무 더러워서 그냥 방 포기하고 얾길까도 생각.”
JAE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