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호텔은 일본인보다 유럽 관광인들 혹은 일본 직장인들이 이용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중국이나 한국인은 거의 볼 수가 없었습니다. 뷔페 식당은 유럽에 온 곳 같은 디자인이 풍겨 마음에 들었습니다. 엘리베이터 타는데 직원이 일일이 인사해주는 호텔은 처음이었습니다. 대욕탕 역시 시설이 잘 되어 있어 기분좋게 이용하고 왔습니다. 단점은 숙소에서 바깥풍경이 그다지 좋지 않았다는 것 뿐 입니다. 직원이 모두 친절하여서 기분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올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