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지은것 같아요. 시설이 깨끗합니다. 에어컨/난방 객실내에서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위치는 JR니조역 바로 앞이에요. 다만 요청사항에 밝고 뷰가 좋은방으로 배정을 요청했는데, 여기는 무조건 키오스크 체크인만 가능해요. 직원에게 체크인하고 싶다고 했더니 너무 친절하게 키오스크로 도와주셨습니다ㅋ 그래서 뷰가 건물 옥상뷰였어요ㅜㅜㅜㅜ
도보 10분 거리에 큰 마트가 있어서 스시랑 사케랑 사다 먹었어요. 무인양품도 있어서 편하게 쇼핑했습니다. 침구도 깨끗하고 편안했어요. 물은 1층에서 받을 수 있다고 했으나 그냥 편의점에서 사서 마셨어요. 얼음 디스펜서가 홀수층마다 있어서 편했습니다.
교토 숙박세가 1박당 400엔으로 올라서 도착해서 따로 결제했습니다. 카드로 결제했어요. 현금 결제도 가능하더라고요. 숙소도 전체적으로 조용했어요. 다음에 또 숙박 의사 있긴한데, 건물 옥상뷰만 아니었음 더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