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말에 묵고 너무너무 좋았어서 10월에 또 방문했습니다. 방 조명에 ‘야경’ 설정이 있을만큼 밤에 방 창문에서 보이는 야경이 끝내줍니다. 와인 한 병 사서 창가에서 야경을 안주삼아 마시면 정말 좋아요. 위치도 좋아서 건물 하나 건너면 마크이즈 있고, 요코하마 주요 시설들은 도보 거리에 웬만하면 다 있습니다. 아 그리고 침대가 진짜 좋습니다. 광고에서 좋은 침대에서 자면 피로가 풀린다고 한게 무슨 뜻인지 알았어요. 베개도 이불도 진짜 너무 편하더라고요. 휴족시간 붙이고 자면 다음날 몸이 가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