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해 머무는 동안 기분이 좋았아요. 공항픽업도 친절하게 소통이 되었고 호텔 서비스에 남부 어디든 무료 버기카 서비스가 있는데 너무 더웠지만 남부는 길이 다 예뻐서 걸어다니는 재미가 있어 버기 서비스 사용은 안했어요. 혼똔섬 케이블카, 야시장 모두 걸어다녔어요. 수영장도 너무 더워서 사용안했고, 유일한 단점은 카드키를 하나만 주셔서 외출할때 룸 에어컨은 켜놓을수 없었고 밤에는 좀 시끄러웠습니다. 그래도 관광지라 다시 방문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