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산루역과 매우 가깝습니다
호텔 바로 앞에 레스토랑 카페가 있습니다
우캉루 걸어서 갈 수 있어요
트윈룸에서 여자 3명이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수영장도 좋구요
스파는 사용못한다고해서 아쉬웠습니다.
직원도 친절합니다.
다만 주말저녁에 호텔옆에 클럽이 있는 것 같은데 호객행위를 하는 것이 약간 무서웠어요..
와이탄쪽이랑은 거리가 조금 있는게 흠일 수 있지만 프랑스조계분위기나 역이랑 너무나 가까운점이 또 다시 묵고싶게하네요!”
“헝산루역과 매우 가깝습니다
호텔 바로 앞에 레스토랑 카페가 있습니다
우캉루 걸어서 갈 수 있어요
트윈룸에서 여자 3명이 편하게 이용했습니다
수영장도 좋구요
스파는 사용못한다고해서 아쉬웠습니다.
직원도 친절합니다.
다만 주말저녁에 호텔옆에 클럽이 있는 것 같은데 호객행위를 하는 것이 약간 무서웠어요..
와이탄쪽이랑은 거리가 조금 있는게 흠일 수 있지만 프랑스조계분위기나 역이랑 너무나 가까운점이 또 다시 묵고싶게하네요!”
avr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