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자락 환경 위치 다 좋았고 숙박도 프라이빗하고 좋았습니다. 늦은 밤에도 층간소음은 좀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티비시청이 갑자기 안되어 리셉션에 문의했는데 해결은 안 되었으나 많이 애써주셨습니다. 서비스를 위해 노력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만 기본 제공되는 생수를 추가로 요청시 유료라는 부분은 의외였습니다. 우디 플레이트에서는 석식과 조식을 먹었는데 기대보다 음식이 맛있고 공간도 넓어서 차분하게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의자가 끌릴 때 소리가 나는 부분은 좀 아쉬웠네요~ 전체적으로는 편안하고 차분한 쉼이었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또 한번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