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역과 가깝고 신상호텔이라서 객실이 넓은편이고 대욕장이 있어서 선택했어요. 특히 이번여행에서 한국어가 유창하신 '루나'님께 감사드리고싶습니다.
저희가 문의했던 식당과 차량문제도 일일이 모두 다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도착해서 떠날때까지 항상 웃는얼굴로 응대해주셔서 이번여행이 루나님덕분에 더 행복한 여행이되었어요^^"
"첫 일본여행때 이용했던 호텔인데 수년만에 재방문했네요. 호텔자체가 멋져요. 그런데 층간소음은 매우 심합니다.
애새끼들 단속 잘 좀 합시다.
다리 분질러버릴려다 참았음.
그 밖에 번화가와 가깝고 공원도 앞에 있어 산책하기도 좋아요.
애새끼들 공원에서 뛰게 하세요.
오랜만에 좋은 호텔에서 지낼 수 있어서 매우 좋았으나 니 애새끼 간수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