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타역에서 도보로 약 10분거리에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짐이 없을땐 부담스럽지 않지만 짐이 많으면 걷기 부담스러운 그런 거리입니다.
하카타역에서 택시타면 천엔이나 900엔 정도 부과
시설은 전반적으로 건물을 새로 지은 것인지 리모델링 한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새것같고 깨끗했습니다.
호텔 주소를 치고가면 택시기사도 당황스러워할 정도로 길에서는 호텔 뒤편 주차장으로 안내하고요. 호텔입구는 주차장끼고 좌측 좁은 길로 진입하면 있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총 4인이 취침할 수 있는 베드공간이지만 거실이 없어서 캐리어가 많으면 많이 비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