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여자 둘이서 싱가포르 하버프론트에서 배를 타고 인도네시아 세쿠팡으로 갔습니다.
호텔스닷컴에는 분명 걸어서 숙소가 7분이라 했는데 잘못된 정보이며, 지도의 표시 위치도 다릅니다. 수정하셔야 할 듯합니다.
걸어서 7분이라는 말을 듣고 걸어가려는데 어찌나 호객행위를 하시는지 밤 9시에 도착해서 그런지 호객행위하는 사람들이 너무 무서워 보였습니다.
차타고 7분이며, 세쿠팡 부두에서 북쪽으로 끝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시려면 미리 호텔 서비스를 신청하시든가 택시를 타세요. 저희는 결국 호객행위하는 사람들을 벗어나 길 물어보려고 정복입으신 분들이 계시기에 이야기 했더니 저희 상항을 듣고 오토바이 뒤에 타고 데려다 주셨습니다. 감사의 사례비를 드렸는데 시세보다 좀 더 드렸습니다.(보통 택시 30분에 1000,000 바트 약8천원)
암튼 숙소에 왔는데 늦게 도착해 저희가 원한 트윈 베드가 아니어서 실망했으나 다음날 트윈 방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숙소도 깨끗하고,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