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낡은곳 1960년대 한국의 옛모습이 그리우신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조식 석식 먹을게 없는 료칸식사임
경주에 수학여행간 고등학생 천명정도식사수준 생각하시면 됨
가이세키라고 다 가이세키가 아님
료칸에서 요리하는게 아닌 만들어진 인스턴트 데우는것같음 서빙은 열심히하며 코스별로 나오는것같은데 내용없는 식사임
단 대욕장과 뷰만 가성비가 좋음
섬이라 그런지 벌레 엄청많음
화장실에서 바퀴벌레 가자마자 나옴 문열고 불켤때마다 나와서 볼일도 못봄
결국 일찍체크아웃하고 카운터에 항의하고 도망치듯 섬을 나옴
갈곳이 못됨 ”
“너무너무 낡은곳 1960년대 한국의 옛모습이 그리우신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조식 석식 먹을게 없는 료칸식사임
경주에 수학여행간 고등학생 천명정도식사수준 생각하시면 됨
가이세키라고 다 가이세키가 아님
료칸에서 요리하는게 아닌 만들어진 인스턴트 데우는것같음 서빙은 열심히하며 코스별로 나오는것같은데 내용없는 식사임
단 대욕장과 뷰만 가성비가 좋음
섬이라 그런지 벌레 엄청많음
화장실에서 바퀴벌레 가자마자 나옴 문열고 불켤때마다 나와서 볼일도 못봄
결국 일찍체크아웃하고 카운터에 항의하고 도망치듯 섬을 나옴
갈곳이 못됨 ”
MOO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