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후 입실 당일까지 문자등의 연락이 전혀 없어서 조금 의아했어요
반신반의 찾아간 곳의 체크인 데스크가 다른호텔과 같이 사용중으로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하마터면 예약이 없다구 하여
멘붕을 야기했습니다 확인 후 체크인 하시길 당부드리며 룸의 컨디션은 괜찮앟으며 뷰도 만족스러워서 이용해 보셔두 괜찮을듯요"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숙소입니다. 이번이 두번째 투숙이었습니다. 바로 앞이 바닷가라 아침저녁으로 산책하기도 좋았고, 월미도로 가는 배를 타는 곳과도 가깝습니다. 각종 편의시설도 근처에 있어서 먹거리도 좋았습니다. 이 호텔의 최대의 단점은 엘리베이터입니다. 한번 타고 올라가거나 내려오려고 하면 기본 5-10분이라...그것만 빼면 아주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