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한 숙박이었습니다!!
디럭스 룸으로 예약했는데 코너쪽 방을 배정해주어 다른 디럭스 룸보다 더 넓은 욕실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메리어트 예약하는 사람들 중에 반 이상은 욕실이 메인일테니 그래서 더 좋았네요. 사전에 고층으로 요청하여 멋진 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루프탑바 옥타브는 밤에가도 좋지만 석양이 지는 6시 정도가 훨씬 아름다우니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위치도 통러역 바로 앞이라 움직이기 편해요.
근데 전반적인 호텔 컨디션에 비해 욕실의 드라이어가 너무 별로였습니다. 머리를 다 못말리고 나가서 밖에서 돌아다니며 말렸네요...”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한 숙박이었습니다!!
디럭스 룸으로 예약했는데 코너쪽 방을 배정해주어 다른 디럭스 룸보다 더 넓은 욕실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메리어트 예약하는 사람들 중에 반 이상은 욕실이 메인일테니 그래서 더 좋았네요. 사전에 고층으로 요청하여 멋진 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루프탑바 옥타브는 밤에가도 좋지만 석양이 지는 6시 정도가 훨씬 아름다우니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위치도 통러역 바로 앞이라 움직이기 편해요.
근데 전반적인 호텔 컨디션에 비해 욕실의 드라이어가 너무 별로였습니다. 머리를 다 못말리고 나가서 밖에서 돌아다니며 말렸네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