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셉션 직원은 친절하였고, 위치는 지하철이 가까워서 좋았어요. 지하철 역 옆에 큰 슈퍼가 있어 김치, 햇반도 살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주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 좋았어요. 그런데 소음이 너무 심해요. 지하철이 밤새 운행을 하는지 예민한 분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하나 더 숙소측 잘 못은 아니지만 단체로 고등학생들이 숙박을 하는데 처음 팀은 좋았으나, 두번째 팀은 정말 끔찍 했어요. 밤 12시가 넘었는데도 막 소리 지르고 문을 쾅쾅쾅 치고 그러는데도 통제가 안되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웃을 잘 못 만났다고 하기에는 너무 심해요. 잠을 설쳐서 다음날 여행을 완전히 망치기도 했어요.”
“리셉션 직원은 친절하였고, 위치는 지하철이 가까워서 좋았어요. 지하철 역 옆에 큰 슈퍼가 있어 김치, 햇반도 살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주방시설이 잘 되어 있어 좋았어요. 그런데 소음이 너무 심해요. 지하철이 밤새 운행을 하는지 예민한 분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하나 더 숙소측 잘 못은 아니지만 단체로 고등학생들이 숙박을 하는데 처음 팀은 좋았으나, 두번째 팀은 정말 끔찍 했어요. 밤 12시가 넘었는데도 막 소리 지르고 문을 쾅쾅쾅 치고 그러는데도 통제가 안되는 경우도 있었어요. 이웃을 잘 못 만났다고 하기에는 너무 심해요. 잠을 설쳐서 다음날 여행을 완전히 망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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