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지갑과 여권을 소매치기를 당해서 정말 막막했는데 한국어가 가능했던 호텔 직 원분이 경찰서도 동행해주시고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정말 감사했습니다. 짐을 옮길 때도 직원이 항상 먼저 도움을 주고 친절하게 대해주었습니다. 인피니티풀도 물이 너무 차갑지 않고 뷰가 좋아서 즐길 수 있었고, 조식 뷔페도 맛있었어요. 쌀국수 추천합니다! 바로 앞이 바다라 접근성이 정말 좋아요. 다만 제가 축제 기간이 겹친데다 오션뷰 방으로 예약해서 그런지 몰라도 해변과 가까워 소음에 예민하신 분들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다지 예민하지 않아서 만족하고 숙박했어요. 무엇보다 숙소 뷰가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베트남 여행이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어요.
* 사진들은 모두 숙소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