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별도 판매인데, 세수할 비누도 없어요. 8시 40분에 아침먹으러 갔더니 반쯤은 정리된 상태네요. 대부분 만족했지만, 위의 내용이 좀 아쉽네요. 501호의 한강라면은 잘 이용했어요."
"친절하신 스태프분들과 조식도 너무 맛있었어요! 생선구이 아직도 생각나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