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고쿠역에서 멀지않고 스모선수들 왔다갔다 하면서 보는 신기함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신에 객실이 많아서 엘리베이터가 안옵니다. 와도 저층은 체크아웃시 두세개는 보내야 합니다. 기존체크아웃시간보다 한시간 반 일찍나왔는데도 붐빕니다. 그리고 객실 먼지가 좀 많이 날립니다. 환기가 안되는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리고 자판기에서 한정판 음료수 매일뽑아먹어서 행복했습니다 ㅎㅎ(다른데선 품절이었음) 여러모로 나쁘진 않았습니당!"
"직원들이 친절"
"보편적으로 편리하게 사용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