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온 워홀러입니다.
한국인이 한 명도 없어요. 한국인 보고 싶지 않은 분에게 추천해요. 방이랑 화장실 깔끔한데 같이 쓰는 사람들에 따라 좀 다를 것 같구요. 소음은 같은 방 아니면 거의 없었어요.
아시아 사람도 거의 없었어요. 중국 일본 타이완 1명씩 만났습니다.
근데 침대가 좀 작아요. 162인데 거의 딱 맞았어요.
호주하면 떠오르는 큰 벌레 한 번도 못봤어요. 대신 주방에 개미가 좀 있는데 호주라는거 생각하면 그냥 감안할만해요. 더러워서 있다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느낌.
위치가 조금 시티에서 벗어나다 보니 주로 갈 곳인 시청 도서관 다이소 이런 곳들 갈때는 버스가 필수인데 지금 50센트니까 갈만해요. 정류장은 걸어서 한 5분 정도? 근처에 울월스 스타벅스 서브웨이 kfc 있고 좀 더 걸으면 nab 알디있어서 좋아요.
근데 재방문의사는 없어요. 침대가 아무래도 무시 못하겠어서요ㅜㅜ 깨끗하고 시원하고 다 좋았습니다. 주방공간, 공용 공간에 빈백 해먹 등 있는 것도...
“혼자 온 워홀러입니다.
한국인이 한 명도 없어요. 한국인 보고 싶지 않 은 분에게 추천해요. 방이랑 화장실 깔끔한데 같이 쓰는 사람들에 따라 좀 다를 것 같구요. 소음은 같은 방 아니면 거의 없었어요.
아시아 사람도 거의 없었어요. 중국 일본 타이완 1명씩 만났습니다.
근데 침대가 좀 작아요. 162인데 거의 딱 맞았어요.
호주하면 떠오르는 큰 벌레 한 번도 못봤어요. 대신 주방에 개미가 좀 있는데 호주라는거 생각하면 그냥 감안할만해요. 더러워서 있다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느낌.
위치가 조금 시티에서 벗어나다 보니 주로 갈 곳인 시청 도서관 다이소 이런 곳들 갈때는 버스가 필수인데 지금 50센트니까 갈만해요. 정류장은 걸어서 한 5분 정도? 근처에 울월스 스타벅스 서브웨이 kfc 있고 좀 더 걸으면 nab 알디있어서 좋아요.
근데 재방문의사는 없어요. 침대가 아무래도 무시 못하겠어서요ㅜㅜ 깨끗하고 시원하고 다 좋았습니다. 주방공간, 공용 공간에 빈백 해먹 등 있는 것도...
Yunj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