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라 좀 싼편이였지만 테라스 뷰가 최고이며 특히 호텔주인 부부가 좋은분이라 소문난 분들이였음 택시기사가 말해줌^^ 있는동안 편했고 다국어대화는 안되고 사모님이 영어로 대화가능 남자사장님받으면 얼른 사모님바꿔달라 해여함 ㅎ 시에르 역에서 422번버스타고 파노라마버스정류장 바로앞에 있음 픽업해달라 애교부리면 7분만에 아우디로 픽업 짐이 적어야함 버스비 두당 1만원씩 아낄수있음ㅎ 너무좋았어요”
“비수기라 좀 싼편이였지만 테라스 뷰가 최고이며 특히 호텔주인 부부가 좋은분이라 소문난 분들이였음 택시기사가 말해줌^^ 있는동안 편했고 다국어대화는 안되고 사모님이 영어로 대화가능 남자사장님받으면 얼른 사모님바꿔달라 해여함 ㅎ 시에르 역에서 422번버스타고 파노라마버스정류장 바로앞에 있음 픽업해달라 애교부리면 7분만에 아우디로 픽업 짐이 적어야함 버스비 두당 1만원씩 아낄수있음ㅎ 너무좋았어요”
B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