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베트남 푸쿠옥 가려고 하다가 막판에 마음이 바뀌어 푸켓으로 급변경했는데 많이 후회했음.
방2개와 거실있는 큰 객실이었는데 샤워와 변기가 함께 있는 비좁은 화장실 1개만 있어서 4인 가족이 머 물기에 너무 힘들었음.
시설은 낡았고 직원들은 불친절한 사람들이 대부분에 영어 못하는 분들도 많았음. 조식 퀄러티도 동남아 5성급 수준이 아니라 일반적인 3성급도 안될 정도이고 샐러드 볼 속에서 모기가 헤엄치고 새들이 테이블 사이를 날아다니는 정도로 위생 상태도 엉망이었음. 푸켓 여행 처음이라 푸켓이 오래된 관광지라 전반적인 리조트 상태가 이런 건지 여기만 이런 건지 잘 모르겠음. 어쨌든 이번 생에서는 푸켓 다시 올 생각이 없어졌음. 나름 미국, 유럽, 동남아, 서남아, 남미 등 다양한 국가 해외여행 많이 해봤다고 생각하는데 동남아에서 숙소에 실망하기는 처음임.”
“원래 베트남 푸쿠옥 가려고 하다가 막판에 마음이 바뀌어 푸켓으로 급변경했는데 많이 후회했음.
방2개와 거실있는 큰 객실이었는데 샤워와 변기가 함께 있는 비좁은 화장실 1개만 있어서 4인 가족이 머물기에 너무 힘들었음.
시설은 낡았고 직원들은 불친절한 사람들이 대부분에 영어 못하는 분들도 많았음. 조식 퀄러티도 동남아 5성급 수준이 아니라 일반적인 3성급도 안될 정도이고 샐러드 볼 속에서 모기가 헤엄치고 새들이 테이블 사이를 날아다니는 정도로 위생 상태도 엉망이었음. 푸켓 여행 처음이라 푸켓이 오래된 관광지라 전반적인 리조트 상태가 이런 건지 여기만 이런 건지 잘 모르겠음. 어쨌든 이번 생에서는 푸켓 다시 올 생각이 없어졌음. 나름 미국, 유럽, 동남아, 서남아, 남미 등 다양한 국가 해외여행 많이 해봤다고 생각하는데 동남아에서 숙소에 실망하기는 처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