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서비스가 너무 별로였습니다. 코인세탁실이 꼭대기 11층에 있었는데 엘리베이터도 이용할 수 없었고 계단으로 갔어야 했습니다. 대피 계단을 이용해서 11층에 가야했는데 혼자 가기 무서웠습니다. 세탁실도 굉장히 작았는데 세탁기 3대. 건조기 2대가 있었고 여름이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호텔이나 리조트는 먼저 사용한 사람이 세탁기나 건조기가 멈췄는데 가지고 가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빨래 바구니를 두거나 화이트 보드에 호실을 적도록 해서 빨래를 찾아가라는 연락을 할 수 있도록 해둡니다. 그런데 라마다는 그런 시스템이 전혀 준비되지 않아 불편했습니다. 데스크 문의하니 빨래를 자기들이 함부러 건들 수 없기 때문에 그냥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어떤 노력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기가 생겨 기다렸더니 1시간 뒤에야 빨래 주인이 왔습니다. ㅠㅠ
전체적으로 너무 별로였습니다. 체크인하고 객실 올라갈 땐 엘리베이터에 에어컨도 안틀렸더라구요....
“가격대비 서비스가 너무 별로였습니다. 코인세탁실이 꼭대기 11층에 있었는데 엘리베이터도 이용할 수 없었고 계단으로 갔어야 했습니다. 대피 계단을 이용해서 11층에 가야했는데 혼자 가기 무서웠습니다. 세탁실도 굉장히 작았는데 세탁기 3대. 건조기 2대가 있었고 여름이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호텔이나 리조트는 먼저 사용한 사람이 세탁기나 건조기가 멈췄는데 가지고 가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빨래 바구니를 두거나 화이트 보드에 호실을 적도록 해서 빨래를 찾아가라는 연락을 할 수 있도록 해둡니다. 그런데 라마다는 그런 시스템이 전혀 준비되지 않아 불편했습니다. 데스크 문의하니 빨래를 자기들이 함부러 건들 수 없기 때문에 그냥 기다리는 방법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 어떤 노력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기가 생겨 기다렸더니 1시간 뒤에야 빨래 주인이 왔습니다. ㅠㅠ
전체적으로 너무 별로였습니다. 체크인하고 객실 올라갈 땐 엘리베이터에 에어컨도 안틀렸더라구요....
Eun hy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