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부분이 미흡합니다. 청소가 잘 이루어지지않아 지속적으로 불만을 표시했으나 한국인 관리자 직원이 쉬는 월,화는 개선이 어려웠습니다.
청소와 객실 정비가 미흡해 화장실 휴지가 부족해서 프런트에 요청했더니 직접 받으러오라는 직원의 응대가있었으며, 해당 부분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했더니 기분나쁜 얼굴로 고객을 응대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끝까지 기분나빠했으며, 해당 직원의 상사가 사과와 재교육하겠다하여 마무리된적이있습니다.
이 호텔의 좋은점은 1층에 숙박 고객들이 이용하기 편하도록 생수를 구비하고있다는점입니다.
미리 예약하면 적당한 금액으로 예약할 수 있어, 전 아쉬운 부분이있지만 총 11일을 이용했으며, 8월에도 이용 계획이있습니다.
청결에 민감한분은 다른 숙박 업소를 찾으시길..”
“가성비 훌륭했음. 객실 크기도 넓고 트윈룸인데 더블베드 하나, 싱글베드 하나 구성으로 아이까지 3명이 지내도 충분했으며, 무료로 포함되어 있던 조식도 가짓수는 많지 않았지만 먹을만한거 위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다. 무료로 개방되는 루프탑에서 편의점에서 구매한 음식들로 이용할 수 있어서 바다를 보며 힐링할 수 있었고 숙소 위치도 번화가 바로 앞이라 이동도 편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