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마온천 고로칸에서 편안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좋았고, 온천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세심하게 응대해 주셔서 기분 좋은 숙박이었습니다.
아리마온천에서 제대로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
"신키버스터미널, 민트고베 버스터미널, 포트라이너 등 주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1층 바로 옆에 로손 편의점이 있어서 물 사오기 좋음. 아침 식사도 맛있고 특히 갓 구운 프렌치토스트가 최고임.
다만, 호텔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금연방과 복도 자체에도 약간의 담배냄새가 좀 배인 느낌인데 그래도 지낼만 했음.
어메니티도 다 있지만 1회용 샤워타올은 따로 없어서 집에서 챙겨오는게 좋을듯
직원분들 친절하고 체크인, 체크아웃도 빨라서 호다닥 다음 스케줄 하러 갈 수 있었음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