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hotel está muy bien ubicado, pero pensé que iba a ser más completo. El baño muy pequeño y los artículos de tocador muy limitados.
Pero en general estuvo bien”
“The tip of the bamboo coffee stirrer was black, which made it look used. The room was not cleaned during my stay. When I asked, I was told that housekeeping is only provided once every four days. They said this was explained at check-in, but I don’t recall being told.”
“숙소위치는 말라가 안을 관광하기엔 매우 좋았음. 다만 시내의 호텔이라 방에서 밖이 보이지 않는 구조가 좀 답답하고 아침식사가 대부분 계란이나 샌드위치 류여서 좀 지루한 느낌이 강함. 6일을 묵어서인지 마지막에는 먹을게 별로 없는 느낌임. 스페인 전체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달걀이 반숙이 많고 소금간을 전혀 안하고 나오니 소금을 쳐서 먹어야 함 / 별관 같은 곳의 3층이였는데 천정에 창문이 있어 달빛이 비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