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올리고싶어도 호텔닷컴이 너무 후기요청을 늦게하코 사진을 선택하면 재성된 글이 날아가면서 창이 닫힙니다. 이 숙소는 루가노역 도보6분거리라 루가노,로카르노, 스위스남부에서 이태리여행에 좋습니다.
도미토리라 사람들 냄새나고 애들시끄럽게 떠들고
밤10시에 식당문을 닫아 음료구하려면 동전들고
루가노역까지자판기 내려갔다 올라가야하며
충전콘센트가 침대옆에 없는 점은 불편합니다만
이것은 가격과 위치가 좋아 괜찮습니다. 하지만 동전 바꿀때 용도를 묻는점(스위스자판기는 지폐안됨), 체크인이 느려서 잠깐 충전했는데 성질을 낸점, 무엇보다도 세탁기문구를 외국어라 잘 못봐서
동전 4프랑을 잘못 넣었는데 그냥 열쇠로 열고 꺼내주면
될것을 니 실수라며 안 돌려준 점은 비상식적인 응대였습니다.
호스텔자체는 아름다운 정원.수영장 까지있고
밤에 루가노야경도 좋습니다.
”
“사진을 올리고싶어도 호텔닷컴이 너무 후기요청을 늦게하코 사진을 선택하면 재성된 글이 날아가면서 창이 닫힙니다. 이 숙소는 루가노역 도보6분거리라 루가노,로카르노, 스위스남부에서 이태리여행에 좋습니다.
도미토리라 사람들 냄새나고 애들시끄럽게 떠들고
밤10시에 식당문을 닫아 음료구하려면 동전들고
루가노역까지자판기 내려갔다 올라가야하며
충전콘센트가 침대옆에 없는 점은 불편합니다만
이것은 가격과 위치가 좋아 괜찮습니다. 하지만 동전 바꿀때 용도를 묻는점(스위스자판기는 지폐안됨), 체크인이 느려서 잠깐 충전했는데 성질을 낸점, 무엇보다도 세탁기문구를 외국어라 잘 못봐서
동전 4프랑을 잘못 넣었는데 그냥 열쇠로 열고 꺼내주면
될것을 니 실수라며 안 돌려준 점은 비상식적인 응대였습니다.
호스텔자체는 아름다운 정원.수영장 까지있고
밤에 루가노야경도 좋습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