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많이 낡았지만 잘 관리된 느낌입니다. 호스트가 매우 친절하고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산노미야 번화가와 버스로 거리가 있지만 숙소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이동이 어렵지 않습니다. 주방 집기와 양념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요리도 가능합니다. 다만 문을 잠그는 장치가 조금 부실해 보입니다. 걸쇠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물이 많이 낡았지만 잘 관리된 느낌입니다. 호스트가 매우 친절하고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산노미야 번화가와 버스로 거리가 있지만 숙소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이동이 어렵지 않습니다. 주방 집기와 양념류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요리도 가능합니다. 다만 문을 잠그는 장치가 조금 부실해 보입니다. 걸쇠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 고베에서의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날 고베공항으로 가야해서 역과 가까운 숙소를 찾아서 이곳으로했습니다. 일본객실 특유의 작은방은 답답함이 있으나 작지만 오밀조밀 구성이 좋았습니다. 트리플룸은 아내와 3살 6살아이와 편하게 자는데 전혀 문제없었습니다. 엑스트라베드 또한 같은 매트리스라서 편했습니다. 또한 프론트의 직원은 영어가 유창하기에 소통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가격대비 너무 좋은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