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 폴은 미네소타의 주도이며 미시시피 강과 미네소타 강이 만나는 곳 가까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상당히 아담한 이 도시는 서쪽의 쌍둥이 도시인 미니애폴리스와 맞닿아 있습니다. 두 도시의 도심 간 거리는 14킬로미터에 불과하지만 이 '쌍둥이' 도시는 전혀 비슷하지 않습니다.사도 바울을 기리기 위한 성당이 건축되고 도시가 형태를 갖추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세인트 폴은 초기 정착 시 픽스 아이 랜딩(Pig's Eye Landing)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곳은 1849년에 주도가 되었지만 세인트 폴은 독특한 전원미는 항상 변하지 않았습니다. 미니애폴리스는 두 도시 중에서 더 많은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며 문화의 수도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호수의 도시'인 미니애폴리스에는 자연 자원이 풍부하지만 수준 높은 다수의 박물관, 쇼핑몰, 극장 덕분에 '미니 애플'이라는 또 다른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뉴욕의 별명인 빅 애플에 비유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니애폴리스의 분위기가 뉴욕과 전혀 다르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미니애폴리스에도 몇몇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있기는 합니다. 바에 들어가면 프린스의 노래 퍼플 레인이 스피커에서 울려 나오는 것을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이는 미니애폴리 스 태생의 팝스타인 프린스를 기리기 위함입니다. 이곳에는 여전히 프린스의 저택과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이 지역은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습니다. 미네소타 수목원을 걷다 보면 계절과 상관없이 항상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층 높이에서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올 수 있는 워터파크 오브 아메리카 안은 언제나 따듯합니다. 조각상 정원이 있는 워커 아트센터 또한 계절과 상관없이 꼭 가봐야 하는 장소입니다. 거대 조각상인 스푼브리지와 체리(Spoonbridge and Cherry)는 인근에서 가장 사진 촬영이 잦은 랜드마크 중 하나입니다. 와이즈만 미술관 및 거스리 극장의 건축물과 같은 도시의 다른 명소에도 꼭 들러 보세요. 세인트 폴에는 무료 동물원이 있으며 미니애폴리스에는 규모가 좀 더 크며 유료로 운영되는 미네소타 동물원이 있습니다.자연을 즐기거나 미술품을 둘러보거나 극장 공연을 관람하거나 현대 박물관을 방문하고 싶다면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로 오세요. 두 '쌍둥이' 도시에서 자연에 둘러싸인 대도시의 분위기와 옛 도시의 매력을 한꺼번에 접할 수 있습니다.
미네아폴리스 - 세인트 폴
여행 가이드





미네아폴리스 - 세인트 폴 여행 정보
미네아폴리스 - 세인트 폴 의 추천 숙박 지역

미니애폴리스 다운타운
환상적인 나이트라이프 및 인기 쇼핑가 등으로 유명한 미니애폴리스 다운타운에는 즐길거리가 풍성합니다. U.S. 뱅크 스타디움 및 타겟 필드 같은 명소를 둘러보고, Nicollet Mall 역 또는 Warehouse - Hennepin 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도시 곳곳을 구경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