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풀밭과 화단, 석조 다리와 조각상, 백조들이 헤엄치는 호수와 놀이터가 있는 더블린의 공원에서 휴식을 취해 보세요.
아일랜드어로 성 스테판을 뜻하는 'Faiche Stiabhna' 표지판을 따라가면 도시 안의 오아시스, 성 스테판 정원이 나옵니다. 더블린 시민들이 사랑하는 성 스테판 정원에서 빅토리아 풍 건축물을 감상하고 축구와 프리스비를 즐기세요.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조깅을 하거나 오리에게 먹이를 주고, 소풍도 즐겨 보세요. 더블린 출신 작가들의 문학 작품을, 그들이 영감을 받은 바로 이 장소에서 읽는 것도 좋습니다.
과거 공용 목초지였던 이곳은 1664년 인클로저 운동의 일환으로 귀족들에 의해 사유화되었습니다. 그 후 200년이 지나서야 다시 대중에게 공개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아서 기네스 경의 공이 컸다고 합니다. '아르딜라운 남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