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오래됐어도 중후하고 특이한 건축물이 참 좋아서 전에 몇번 묵었어요. 해서 이번에 가족들과 오랫만에 왔더니 방도 춥고그 큰 호텔 객실에 6방만 불이 켜 있네요. 조식 뷔페도 안하고 보일러도 개인이 작동 못해서 이불을 주셨는데 호텔에 오리 거위털 없는곳 에서 참 오랫만에 무겁게 덮고 잤어요. 뷔페도 수영장 사우나도 3:30분이면 끝나고 헬스장도 닫혀있고 .., 대박은 변기가 고장나서 계속 물흐르는 소리에 우리가 뚜껑열고 직접 막어가며 사용 했어요.
다신 안올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