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타 도착이 새벽이라 픽업 서비스를 신청했는데 이거 너무 좋았고요(인원수에 맞는 택시를 불러주셨음) 직원들이 모두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컵라면을 샀는데 젓가락이 없어서 여쭤봤더니 1층 일식집에서 빌려주시기까지! 숙소 위치상 시끄럽고 정전도 한 번 있었는데, 몰타 주민이 “발레타는 그럴 수 있다”고 하더군요. 옛 건물이지만 깔끔하게 관리된 호텔과 루프탑 식당 뷰가너무 좋았고, 조식도 종류별로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아침마다 만나는 직원들도 다들 친절해서 떠나기 아쉬웠어요. 화장대 위에 조명이 하나만 더 있으면 120%완벽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