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베니스본섬에 위치하여 있어 무거운 짐을 가지고 운반하기에는 적합치 않음. 방은 좁고 에어콘작동이 제대로 안되어 상 당히 더웠음. 특히 아침식사는 유럽에서 여행했던중 최악임. 전날 프로트 직원이 이탈리안 정통아침이라고 이야기해서 기대를 했었으나, 야채, 과일은 전혀 없고 차기운 빵, 씨리얼, 커피가 전부임. 인터넷은 무료이나 거의 작동이 안되었음”
“Friendly welcoming. Hotel reception was really helpful, loved the recommended restaurant near the hotel. Though the bathroom faucet was broken, it was lovely staying.”
“22년 7월말, 본관에서 2박 했어요.
산마르코광장에서 숙박하고자 하면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내부를 리모델링해서 객실, 침구류, 화장실 다 깨끗하고 에어콘 시원합니다. 조식은 불포함해서 모르겠는데, 호텔 나오면 근처에 커피와 빵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어요.
산마르코성당에서 걸어 5분내 도착. 호텔에서 골목길로 가면 바다로 나오는데 3분. 베니스공항에서 알리구나 타고 약 한 시간 걸리고요. ”
“프론트에도 특별히 전문직원이 없이 운영됩니다.
조식 8시반부터로 일찍 출발할 경우 못먹고 음식도 아주 소박합니다. 객실도 조금 답답한 규모입니다.
청결이나 관리는 괜찮습니다.
산타루치아 기차역에서 10분 정도로 위치는 괜찮습니다만 살짝 뒷골목에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보통이며 굳이 다음에 찾진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