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왔는데 저만 알고 싶은 숙소일만큼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한국에서 20시간 넘게 걸리는 반대편의 나라에 천국이 있었네요. 아직은 공사중인 부분이 있지만 더 멋진 곳이 될거라 생각돼서 또 꼭 오고 싶습니다. 친절하고 따뜻하고 또 꼭 올거에요. The staffs who help us to entertain in Tulum make us feel memorable and welcomed. Thanks to you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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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