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청결한 객실, 훌륭한 침구, 잘 관리된 객실 비퓸. 정말 맛있는 조식.
옥의 티는 친절하지만 너무 사무적인 응대. 프론트에 충전기 빌리려고 전화했는데 내려와서 가져가시라고 함. 물론 당연히 그래야되는데 좀더 친절하게 직접 못가져다드려서 미안한듯이 말해줬으면 좋았을걸.
석식뷔페는 가성비 최고였으나 예상인원도 사전 고려가 없었는지 아니면 인건비를 아끼려고 주방인원을 줄였는지 음식이 너무 늦게 채워져 불편했고,
즉석조리코너는 비운 시간이 많아 기다려야 했음.
신라스테이 답지 못함. 고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