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주여행에서 케니호텔을 서귀포와 모슬포 두 군데서 이용했어요.
둘다 만족스럽지만 모슬포가 좀더 좋았습니다. 방크기도 2인 쓰기에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욕실 배치도 편안했어요.
다만 전기포트가 없어 매번 지하로 온수를 가지러 가야하는건 개선되었으면 해요. 하다못해 층마다 냉온수기 정도는 설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외에는 좋습니다. 청결하고요.
1층에 무인 카페가 있어 이용하기 좋은데 이른 아침엔 밤샘하는 수상한 학생들이 있긴 했어요.
다음에 제주에 또 간다면 저는 무조건 모슬포 케니에서 묵을것 같습니다. 그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번 제주여행에서 케니호텔을 서귀포와 모슬포 두 군데서 이용했어요.
둘다 만족스럽지만 모슬포가 좀더 좋았습니다. 방크기도 2인 쓰기에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욕실 배치도 편안했어요.
다만 전기포트가 없어 매번 지하로 온수를 가지러 가야하는건 개선되었으면 해요. 하다못해 층마다 냉온수기 정도는 설치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외에는 좋습니다. 청결하고요.
1층에 무인 카페가 있어 이용하기 좋은데 이른 아침엔 밤샘하는 수상한 학생들이 있긴 했어요.
다음에 제주에 또 간다면 저는 무조건 모슬포 케니에서 묵을것 같습니다. 그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joon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