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일회용품을 1층에 비치해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과한 조식보다 직접 조리 하는 계란 요리나 준비된 샌드 위치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가을이라 사과가 준비 된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다만 방음은 좀 아쉬웠고 객실 청소는 이부자리 정리 정도인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다시 방문할 만한 숙소 입니다."
"간결하지만 정성을 느끼게하는 조식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