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이 동남아 감성이 있어서 좋습니다. 호이안 올드타운까지 도보 이동 가능합니다. 다만 거리가 혼잡해서 편하게 걷는게 아니라 자동차, 오토바이 눈치보면서 걸어야 합니다. 룸은 깔끔하고 커서 좋습니다. 다만 옆에 테니스장(?)에서 공치는 소음과 테라스가 막혀서 뷰가 구립니다. 조식은 음식이 맛이 좋습니다. 안방비치 셔틀버스는 무료 이용 가능하니 안방비치도 한번 가보세요. "
"호텔은 경적소리없이 조용한 곳에 위치해있어요
룸도 너무 예쁘구요 후 기에 많이 올라오는 수영장뷰도 예뻐서 테라스에 한참을 앉아 있었어요
창문을 열면 잔잔하게 들리던 부드러운 음악소리까지 참 좋았습니다
조식도 맛있어요~
3박을 묵는동안 유일한 한국인 가족이었는데 직원분들은 친절하게 저희 가족을 맞이해주셨어요
특히 떠나는 날 그랩탈때까지 저희가족을 챙겨주셨던
남자직원분 너무 감사했어요!!
처음 떠난 호이안 여행을 이곳에서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