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보다 팬션이라고 해야 어울릴듯. 주변이 숲으로 둘러싸여 아늑하고 좋다. 세탁실도 있고 건물 실내도 유럽풍 인테리어라서 느낌이 많이 다름. 여름 비성수기라서 그런지 상당히 낮은 가격도 만족스럽다. 하지만 욕실이 너무 작고 실내도 낡아보이는게 단점. 헤어드라이기도 없고 설명에 실내에 온천이 있다고 하는데 없다. 아침 식사는 유럽풍이라는 식빵과 계란, 샐러드가 전부라 좀 부족한 느낌.”
“호텔보다 팬션이라고 해야 어울릴듯. 주변이 숲으로 둘러싸여 아늑하고 좋다. 세탁실도 있고 건물 실내도 유럽풍 인테리어라서 느낌이 많이 다름. 여름 비성수기라서 그런지 상당히 낮은 가격도 만족스럽다. 하지만 욕실이 너무 작고 실내도 낡아보이는게 단점. 헤어드라이기 도 없고 설명에 실내에 온천이 있다고 하는데 없다. 아침 식사는 유럽풍이라는 식빵과 계란, 샐러드가 전부라 좀 부족한 느낌.”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