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적으로는 신주쿠와 신오오쿠보 관광을하시기에 편리합니다.신오오쿠보 돈키호테와도 가깝고 호텔에는 한국분스텝이 있어 언어적으로도 불편함이 적습니다.4인실에 묵었는데 방은 침대2개와 그아래 요를 2개 깔아 캐리어를 펼칠자리도 나오지않습니다.위생의 문제라기보다는 침구류와 내부에는 먼지가 좀있어 좀 움직이면 조명 불빛사이로 번지가 좀 있는게 보입니다.조식은 딱 금액대비 필요한 정도로 세팅이되있고 매주 월요일기준으로 일주일단위로 메뉴교체가 됩니다.1층에 자판기있는곳에 제빙기와 얼음을 담을수있는 플라스틱컵이 비치되있고 전자레인지는 따로없어 데워야하는 음식들 은 편의점에서 데워서 오시거나 호텔에 부탁을 따로하셔야합니다.2일에 한번씩 내부를 청소해주고 수건은 원하실때 계속 가져다줍니다.내부공기청정기가있는데 옆물통에 물을 채우고 가동해야합니다.2일에 한번정도 채웠습니다.”
“위치적으로는 신주쿠와 신오오쿠보 관광을하시기에 편리합니다.신오오쿠보 돈키호테와도 가깝고 호텔에는 한국분스텝이 있어 언어적으로도 불편함이 적습니다.4인실에 묵었는데 방은 침대2개와 그아래 요를 2개 깔아 캐리어를 펼칠자리도 나오지않습니다.위생의 문제라기보다는 침구류와 내부에는 먼지가 좀있어 좀 움직이면 조명 불빛사이로 번지가 좀 있는게 보입니다.조식은 딱 금액대비 필요한 정도로 세팅이되있고 매주 월요일기준으로 일주일단위로 메뉴교체가 됩니다.1층에 자판기있는곳에 제빙기와 얼음을 담을수있는 플라스틱컵이 비치되있고 전자레인지는 따로없어 데워야하는 음식들은 편의점에서 데워서 오시거나 호텔에 부탁을 따로하셔야합니다.2일에 한번씩 내부를 청소해주고 수건은 원하실때 계속 가져다줍니다.내부공기청정기가있는데 옆물통에 물을 채우고 가동해야합니다.2일에 한번정도 채웠습니다.”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