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은 최소한의 대응만 하며 복도에 캐리어가 나뒹굴고 있어도 크게 정리하거나 주의를 주지 않음. 그저 거기에 방치되어 있어서 복도를 돌아다니는데 불편함이 가중됨.
객실 상태는 나쁘지 않으나 겨울이라서 그런지, 혹은 환풍기가 없어서 그런지 매우 건조함. 수건을 적시는 수준으로는 답이 없는 수준이고 휴대용 가습기 등이 필수적인 수준.
편의 시설은 사실상 지하 1층의 휴게실 정도지만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자판기 등 밥을 먹을 정도로는 구비되어 있음. 다만 객실도 휴게실도 거의 쥐죽은 듯이 있는 분위기라서 뭔가를 행동하는 것 자체가 어려움. 독서실 혹은 고시원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는 분위기.”
“직원은 최소한의 대응만 하며 복도에 캐리어가 나뒹굴고 있어도 크게 정리하거나 주의를 주지 않음. 그저 거기에 방치되어 있어서 복도를 돌아다니는데 불편함이 가중됨.
객실 상태는 나쁘지 않으나 겨울이라서 그런지, 혹은 환풍기가 없어서 그런지 매우 건조함. 수건을 적시는 수준으로는 답이 없는 수준이고 휴대용 가습 기 등이 필수적인 수준.
편의 시설은 사실상 지하 1층의 휴게실 정도지만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자판기 등 밥을 먹을 정도로는 구비되어 있음. 다만 객실도 휴게실도 거의 쥐죽은 듯이 있는 분위기라서 뭔가를 행동하는 것 자체가 어려움. 독서실 혹은 고시원 수준이라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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