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깨끗하고 큰 편입니다. 위치도 전철역에서 가까와서 어디로 이동하든 편리했습니다. 특히 RER B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기 아주 좋습니다. 시테섬이나 루브르박물관까지 도보 이동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다만 호텔 자체의 규모는 파리 시내의 다른 호텔들과 마찬가지로 작은 편입니다. 엘리베이터나 복도는 너무나 좁고, 대규모 호텔에서 누리는 시설 편의성은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다음에도 방문할 의사가 있습니다. 지난해 9월에 개선문 근처에서 머물렀던 호텔에 비해 약간 비싸지만 가성비 관점에서는 여기가 나은 것 같습니다."